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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tc/IT 동아리

[ 세션 1주차 ] 내가 진짜로 원하는게 뭘까?

 

 

IT 취업동아리에서 2022년 상반기에 진행한 세션을 ,,  2024년 1월에 듣고 있다.

영상으로 남겨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하다 .. 영상이 없었다면 난 이런게 있었다는 사실조차 몰랐을 것이다.

선배들보다 당연히 아는게 부족하지만, 굴하지 않고 차근차근 성장해가는 그런 사람이 될 것이다.


 

# IT 관련 직업이 좋은 이유

 

ㅇ 좋은 급여

ㅇ 재미 있음

ㅇ 밝은 전망

ㅇ 해외 진출에 유리

ㅇ 지금부터 시작해서 꾸준히 올라갈 수 있음  <- 나는 이 점이 가장 마음에 든다

ㅇ 공부하는데 돈이 거의 들지 않음

ㅇ 학위가 필요 없음

 

 

# 나는 어떤 삶을 살아 왔는가?

 

생각해보면 상당히 "주도적인 삶"을 살아왔던 것 같다.

공부해보고 경험해봤을 때 부족한 점이 있다면 스스로 기회를 잡거나 문제를 해결하였고,

재정적 지원이 필요할 때는 부모님께 요청하였다.

 

다만 대학과 학과는 계획하였던 대로, 처음 원했던 대로 진학하지 못 했지만,

오히려 이것이 내 인생에 있어서 큰 변곡점이 된 것 같다.

 

단순히 문과에서 취업이 잘된다는 이유로 경영학과 진학을 희망하였지만,

경영학과가 아닌 경영정보학과에 진학을 하게 되면서 사고할 수 있는 바운더리가 넓어졌다.

예상과 달리 나는 경영학 학문에 별로 관심이 없었으며,

프로그래밍 공부를 할 수 있는 학과 덕분에 IT 분야의 직군을 고려해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.

 

 

해보고 싶은 것이 많은 나는 항상 이것저것 찾아보면서 경험해본다.

그 과정에서 깨져보고 또 다시 일어나는데, 이렇게 하면서 어떤 것이 나랑 맞지 않는지 하나씩 없애나간다.

 

부모의 기대, 주변의 기대. 물론 있을 것이다.

다만 내 인생을 그들이 살아주지는 않는다. 내 인생은 내가 스스로 개척해 나가는 것이다. 

그렇기에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계속 찾아나가면서 공부하는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한다.

 

 

 

 

 

# 하고 싶은 것과 잘 하는 것

 

ㅇ 내가 좋아하는 것

- 내 유튜브 알고리즘에 있는거 : 음악 플리, 드라마 클립이나 리뷰 영상, 슈카월드 ... 개노잼이네 이거 진짜

 

나는 다이어리 일기쓰기, 블로그 쓰기 처럼 "기록을 남기는 행위"를 좋아한다. 

이것이 내 취미여서 요즘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. 학습 블로그 쓰는 것이 별로 귀찮지가 않다.

원래부터 블로그 쓰는데 시간을 많이 썼기 때문에 ,, 아~무 생각이 안 든다 ^^;; 당연한거거든 ...

 

 

ㅇ 내가 잘하는 것

- 나는 어떤 사람인가?

 

나는 주변 환경에 적응을 잘 하는 사람이다. 새로운 환경에 쉽사리 적응을 잘한다. 

그리고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는 것을 좋아함. 

 

둘 중 하나 선택

 

 

 

# IT 직군

 

- 개발 관련 직군

ㅇ 백엔드

ㅇ 프론트엔드 (웹, 앱)

ㅇ DevOps(운영자)

ㅇ 보안

 

- 데이터 관련 직군

ㅇ 데이터 과학자

ㅇ 데이터 분석과

ㅇ 머신러닝 연구자

ㅇ 데이터 엔지니어

 

 

 

# 어떤 사람이 성공하는가?

 

- 잘 하는 친구랑 친하게 지내라  -> 바운더리를 넓혀야겠음.

- 못하는 친구들을 가르쳐라

- 검색을 잘 하는 사람   -> 내가 연습이 필요한 부분 !

- 복붙을 잘 하는 사람

- 질문을 많이 하는 사람   -> 물음표 킬러 성격이 좋을 때도 있군 ..

- 타자가 빠른 사람 & 단축키 많이 쓰는 사람

- 불편함에 민감한 사람

- 뻔뻔한 사람

 

 

 

 

# 전문가가 되고 싶으면 전문가처럼 행동하기

 

1. 우선 해당 분야 전문가를 찾자

2. 전문가가 무엇을 보고, 무슨 생각을 하는지 엿보자  (ex. 유튜브, 블로그, SNS)

3. 나도 그것을 따라해 보자

 

 

 

# 루틴한 삶

 

새로운 것을 하기 위해서는 무엇인가를 빼야 한다.

이것이 핵심이다 !!

 

- 무엇을 뺄 것인가?

나는 ... 이번에 ..... 인스타그램을 끊었다.. 

습관성으로 인스타그램에 들어간다. 불필요하게 자주 ..

가끔씩은 뭐 도움 되겠지만, 주로 의미없는 시간 낭비다.

친구들과 연락은 카톡으로도 충분하니, 이거 볼 시간에 공부 시간을 만들자.

 

그리고 드라마는 대학교 진학하고부턴 정말 안본다.

시간 아깝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한 후로, 드라마 정주행은 일 년에 많아봐야 3번이다.

이건 이정도로 충분한 것 같다. 

 

 

- 어떻게 안정적으로 반복할 수 있을 것인가?

- 내가 하고 싶은 것, 되고 싶은 것에 대해서 좀 더 공부를 해야한다.

 

 

 

 

# 스터디에 대해서

 

 

1. 목표를 세우기

목표 회사를 선정하고, 지원하지는 않지만 가상의 이력서를 만들어 볼 것

가지고 있는 skill 기입하기

 

2. 스터디를 조직하기

스터디를 조직하여 발표를 많이 해볼 것

 

3. 블로그를 시작하기

학습 블로그 운영하기 .. 이제 하고 있음 ! 

 

4. 깃헙 잔디 심기를 시작하기

이거 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아야겠다 .. !